뒤로

2016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셀렉션

루이 비통 패션쇼에서 선보인 시그니처 룩과 디테일을 살펴보자.

미래적인 시노그래피(scenography)를 구현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옆에 설치된 이번 패션쇼 무대에서, 프랑스 아티스트 저스틴 모랭(Justin Morin)의 <녹아내린 뼈(Melted Bones)>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유리기둥 사이로 헤로인들이 캣워크를 선보였다. 클로즈업한 모습과 슬로우 모션이 담긴 이 짧은 영상은 가죽 재킷과 스카프 프린트를 더한 매력적인 실루엣의 유연한 드레스, 모헤어 스웨터, 앞 지퍼 재킷, 빅 사이즈 펜던트 귀걸이, 뉴 백 등 이번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컬렉션에서 돋보인 디테일을 더욱 잘 나타내고 있다.

태그: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동영상,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