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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게스트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셀레브리티들이 2016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가 펼쳐진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 모습을 드러내며 파리 패션위크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이는 루이 비통 2016 가을-겨울 컬렉션에 모습을 드러낸 많은 게스트들은 레드로 퓨쳐리즘적인 구조물과 함께 쇼를 감상했다.

패션쇼가 시작 직전, 포토그래퍼 사스키아 로웍스(Saskia Lawaks)가 쇼를 기다리는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루이 비통의 한국 뮤즈로 활약 중인 배우 배두나를 비롯하여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èle Exarchopoulos),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판빙빙(Fan Bing Bing), 까뜨린느 드뇌브(Catherine Deneuve), 칼리 클로스(Karlie Kloss),  그리고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 를 포함한 수많은 게스트들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태그: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