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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에 돌란이 선보이는 옹브레 가죽 제품

평단의 갈채를 받고 있는 영화 감독 자비에 돌란(Xavier Dolan)이 알라스데어 맥렐란 (Alasdair Mclellan)이 촬영을 맡은 남성 옹브레(OMBRÉ) 캠페인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루이 비통은 배우이자 영화 감독인 자비에 돌란을 새로운 루이 비통 남성 광고 캠페인의 얼굴로 선정했다.
알라스데어 맥렐란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두 가지 가방,
키폴과 포르테-다큐먼트 보야지 반둘리에를 새로운 "옹브레" 소재로 보여준다.

데뷔작인 『아이 킬드 마이 마더(J’ai tué ma mere, 2009)』 로 20세의 나이에 영화계에 처음 등장한 자비에 돌란은 ‘퀘백
영화계의 신동’이라고 불린다. 그의 다섯 번째 작품인 『마미(Mommy, 2014)』는 2014년에 열린 제67회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또, 코엔 형제의 주도 아래 진행된 제68회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임명되며 최연소 심사위원이라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2016년에는 그의 여섯 번째 작품, 『단지 세상의 끝(Juste la fin du monde)』이 개봉될 예정이며,
그의 첫 영어 영화 『존 F. 도노반의 삶과 죽음(The Death and Life and John F. Donovan)』 또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태그: 사진, Xavier Dolan, 가죽 제품, Ombr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