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현대미술의 아이콘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은 기업가이자 러시아 수집가인 세르게이 시츄킨(Sergei Shchukin) 컬렉션 셀렉션을 공개한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는 2016년 10월 22일부터 2017년 2월 20일까지 프랑스 현대미술 작품을 수집한 러시아 출신의 수집가이자 20세기 초 가장 위대한 미술 후원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세르게이 시츄킨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의 전시를 개최한다.

    제정 러시아 말기 모스크바의 기업가였던 세르게이 시츄킨은 19세기 말부터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현대적인 미술운동을 옹호해 온 당대 파리의 예술적 환경에 매료되었다. 그는 폴 뒤랑-뤼엘(Paul Durand-Ruel), 베르트 베이(Berthe Weill), 앙브루아즈 볼라르(Ambroise Vollard), 조르주 베른하임(Georges Bernheim), 다니엘-헨리 칸바일러(Daniel-Henry Kahnweiler)와 같은 화상들은 물론, 모네(Monet)와 마티스(Matisse) 같은 저명한 작가와도 관계를 구축하였다. 이들과의 우정은 오늘날까지도 가장 급진적인 당대 미술 컬렉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츄킨 컬렉션을 형성하는 데 많은 영향을 끼쳤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현대미술의 아이콘 - 시츄킨 컬렉션
    8, avenue du Mahatma Gandhi, Paris XVI
    2016년 10월 22일 - 2017년 2월 20일

    전시 만나보기

    태그: 루이 비통 재단, 전시

  • 기프트 워크샵

    완벽한 연물 선물 아이템을 만나보자.

    연말 시즌은 루이 비통의 유산이다. 선물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선물의 작은 디테일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번 연말을 맞이하여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보자.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루이 비통의 완벽한 선물 아이템을 기프트 워크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알아보기

    태그: 애니메이션, 동영상, Holidays, Gifts

  • 벤 아인슬리 팀, 아시아에서 열린 첫 아메리카스컵 경기 우승

    랜드 로버 바(Land Rover BAR) 팀은 지난 일요일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5년 7월 포츠머스(Portsmouth)에서 시작된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월드시리즈가 일본의 후쿠오카에서 9번 째이자 마지막 경기를 선보이며 막을 내렸다.

    경기에서 타이 브레이크 끝에 랜드 로버 바 팀이 512점으로, 미국의 오라클 팀(Oracle Team)을 19점 차로 앞서며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챔피언이 되었다.

    역사상 가장 훌륭한 요트선수인 아인슬리는 1851년 처음으로 국제 경기가 펼쳐진 영국의 아메리카스컵 프로피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017년 5월 26일일부터 6월 5일까지 버뮤다(Bermuda)에서 펼쳐지는 시리즈의 우승팀은 2017년 6월 말에 있을 메인 이벤트에서 오라클 팀과 우승을 겨루게 될 예정이다.

    레이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루이 비통의 새로운 아메리카스컵 컬렉션을 만나보자.

    태그: 항해, 아메리카스컵, Trophy

  • 2016 가을-겨울 슈즈 컬렉션 미리보기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2016 가을-겨울 컬렉션의 대표 슈즈를 만나보자.

    클래식한 여성 아이템을 한층 트렌디하게 재해석하여 진정한 여성미를 담아낸 이 펌프스는 클래식하면서도 개성있는 신발을 찾는 여성을 위한 아이템이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뾰족한 앞 코, 날씬한 스틸레토 굽이 어우러진 이 신발은 스웨이드 베이비 고트 가죽 또는 최고급 비단뱀 가죽 소재로 선보이며,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는 우아함과 여성미의 정수를 보여준다. 펌프스의 양쪽 뒤축에 장식된 하우스의 새로운 시그니처인 세련된 금속 LV 써클 액세서리를 눈여겨 보자.

    태그: Shoes

  • 아이폰 7과 7+ 폴리오 케이스

    루이 비통은 여행에서 시작된 하우스의 독창성과 장인정신을 반영하는 아이폰 7 및 7+ 폴리오 케이스를 선보인다. 뛰어난 내구성과 한층 얇아져 어디든 함께하기 좋은 필수 액세서리를 만나보자.

    급변하는 환경에 대한 이해와 한 발 앞선 예측으로 이를 돌파할 혁신을 제안해온 루이 비통은 아이폰 7과 7+ 모델용 폴리오를 통해 게코에서 영감을 받은 접착력이라는 독자적인 기술을 선보인다. 도마뱀의 일종인 게코는 타고난 접착력으로 어떤 종류의 표면 위에서도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는데, 게코의 이런 접착력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접착 테이프의 그 것에 비하면 600배에 달한다.

    고도의 혁신이 반영된 결과물인 접착 기능식 표면은 간편하면서 안전하게 기기를 보호할 수 있는 방식을 구현한다. 아이폰 7 케이스는 현재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아이폰 7+ 케이스는 2016년 11월 중 만나볼 수 있다.

    여성 컬렉션 남성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태그: 가죽소품, 디지털 케이스, Folio, 크리스토퍼 네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