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비닛 오브 원더스 - 가스통-루이 비통 컬렉션

    폭 넓은 관심사와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자신의 생애 동안 수천 개의 오브제를 수집한 가스통-루이 비통(Gaston-Louis Vuitton)을 오마주한 새로운 책을 만나보자.

    어린 시절 이래 컬렉터의 삶을 살아온 비통(Vuitton) 가문의 3세인 가스통-루이 비통은 광범위한 지역으로부터 물건을 수집해왔다. 가스통-루이 비통의 세 가지 주요 취미는 독서와 정원 가꾸기, 그리고 사진 촬영이었다. 다방면의 산업군에서 활동해오며 다채롭고 기하학적인 윈도우 디스플레이에서 상상력을 키운 그는 고객들의 마음 속에 잠재되어있는 화려함에 열망을 이해하고 아르데코(Art Deco) 시대의 예술가와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인테리어 전문가 등과의 협업을 시작했다.

    천 여점이 넘는 오브제와 미공개 문서들을 담은 이 책 속은 열정 넘치는 여행가이자 주의 깊은 발명가, 꼼꼼한 장인, 그리고 박식한 애서가로서 가스통-루이 비통의 호기심을 반영했다.

    편집: 파트릭 모리스(Patrick Mauriès)
    글: 존 밴빌(John Banville), , 스티븐 베일리(Stephen Bayley), 알베르토 만구엘(Alberto Manguel), 델핀 소하(Delphine Saurat), 피에르 셍제스(Pierre Senges)

    2017년 9월 중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태그: 트래블 북, 가스통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에시드 리빅의 시선으로 본 하와이

    만화가 에사드 리빅(Esad Ribic)이 하와이 제도를 힘이 넘치면서 현실적인 스타일로 그려냈다.

    에사드 리빅은 기억할 수 있는 한 오랜 동안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자그레브의 가장 아름다운 광장에 위치한 우아한 건축물인 장식미술박물관(Museum of Decorative Arts)의 한 켠에 자리하고 있는 자그레브 응용미술대학교(Institute of Applied Arts in Zagreb)에 진학했다.리빅은 그래픽아트를 전공으로 선택했다. 만화책(크로아티아로 스트리포비(stripovi))에 빠져서 만화책들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리빅은 종이에 직접 컬러를 칠해, 수채화와 과슈를 혼합한다. 다시 말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리빅의 트레이드마크이다. 수집가들은 리빅 책에 실린 원본 그림을 쓸어 담기 바쁘다. 리빅의 미장센 감각, 디테일에 대한 안목, 천부적인 색감 덕분에 이 책들은 실제 그림 작품이 된다.

    각각의 루이 비통 트래블 북은 독자들에게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받는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30권의 한정판 트래블 북은 루이 비통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트래블 북 컬렉션 만나보기

    태그: 일러스트레이션, 책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하와이, 멕시코, 도쿄 세 도시가 새롭게 추가된다.

    2017년 5월,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 작가들이 참여한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세 권의 에디션이 새롭게 추가된다.

    만화가 에사드 리빅(ESAD RIBIĆ)은 하와이 제도를 힘이 넘치면서 현실적인 스타일로 그려내고, 니콜라 드 크레시(NICOLAS DE CRÉCY)는 멕시코를 시로 가득 찬 바로크적이면서 열정적인 나라로 묘사하고, 마지막으로 픽셀아트 분야의 개척자 이보이(EBOY)는 도쿄의 영혼을 깊숙이 들여다 보고 있다.

    이 책들의 출간에 맞춰 세계 각지에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독자들에게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 여행이 실제로 몸소 경험하는 여행이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떠나는 여행이든 간에 말이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한정판 트래블 북은 루이 비통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전체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태그: 일러스트레이션, 책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열리는 아트/ 아프리카, 새로운 아뜰리에전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열리는 아트/ 아프리카, 새로운 아뜰리에전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2017년 4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아트/ 아프리카, 새로운 아뜰리에(Art/Afrique, le nouvel atelier)”전을 개최한다.

    아트/아프리카, 새로운 아뜰리에전은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소장품 컬렉션을 비롯해 두 개의 전시를 포함한다.

    I. “내부자들(The Insiders)”, 장 피고치(Jean Pigozzi) 소장의 아프리카 현대 미술 컬렉션(1989 - 2009)
    II. “그곳에서(Being There)”, 남아프리카 공화국 현대 미술
    III.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컬렉션에서 만나는 아프리카(Africa in the Fondation Louis Vuitton Collection)

    전시 작가로 프레데릭 브륄리 부아브레(Frédéric Bruly Bouabré), 세니 아와 카마라(Seni Awa Camara), 칼릭스트 닥포간(Calixte Dakpogan), 존 고바(John Goba), 로무알드 하주메(Romuald Hazoumè), 세이두 케이타(Seydou Keïta), 보디스 이섹 킹젤레즈(Bodys Isek Kingelez), 아부 바카르 만사레이(Abu Bakarr Mansaray), 모크(Moke), 리고베르트 니미(Rigobert Nimi),  J.D. ‘오카이 오제이키르(Okhai Ojeikere), 셰리 삼바(Chéri Samba), 말리크 시디베(Malick Sidibé), 파스칼 마르틴 타유(Pascale Marthine Tayou), 바르텔레미 토구오(Barthélémy Toguo), 데이빗 골드블라트(David Goldblatt), 윌리엄 켄트리지(William Kentridge), 제인 알렉산더(Jane Alexander), 데이비드 콜로안(David Koloane), 수 윌리엄슨(Sue Williamson), 자넬레 무홀리(Zanele Muholi), 모셰콰 랑가(Moshekwa Langa), 조디 브랜드(Jody Brand), 쿠자나이 치우라이(Kudzanai Chiurai), 로렌스 리마오아나(Lawrence Lemaoana), 니콜라스 로보(Nicholas Hlobo), 아티 파트라 루가(Athi-Patra Ruga), 덴지위 니키 코시(Thenjiwe Niki Nkosi), 보고시 세쿠쿠니(Bogosi Sekhukuni), 불레베즈웨(Buhlebezwe), 케망 와 레훌레레(Kemang Wa Lehulere) 등이 참여했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아트/ 아프리카, 새로운 아뜰리에(Art/ Afrique, le nouvel atelier)
    8, avenue du Mahatma Gandhi, Paris XVI
    2017년 4월 26일 - 8월 28일

    전시 만나보기

    태그: 전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 썸머 스피릿 컬렉션

    • 썸머 스피릿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썸머 스피릿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썸머 스피릿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썸머 스피릿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은 아이코닉한 다미에 아주르 캔버스에 싱그러운 핑크색 시그니처를 더한 썸머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7년 여름을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다미에 아주르 캔버스는 다채로운 노을빛과 눈부신 해변이 마치 낙원을 연상시키는 타히티 섬(Tahiti)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우스의 아카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루이 비통의 시그니처와 모노그램을 재해석한 새로운 디자인이 모던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여름날 더욱 돋보이는 눈부시게 매력적인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하는 밝은 핑크색 시그니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키폴과 스피디, 네버풀로 대표되는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모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새로운 프린트는 액세서리와 슈즈의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만나 완벽한 썸머 룩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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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여름, Leather goods, 액세서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