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선물의 세계

    루이 비통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아티스트 제프 쿤스(Jeff Koons)로부터 영감을 받은 쇼 윈도우를 선보인다.

    푸른 색상의 눈부신 밤 하늘 아래에서 전 세계적으로 명망있는 아티스트 제프 쿤스가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를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의 가장 상징적인 제품들이 제프 쿤스가 작업한 조각품과 만나 눈길을 사로잡는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재치 넘치고 우아한 놀라운 선물의 세계를 통해 완벽한 선물 아이템을 만나보자. 이번 시즌, 루이 비통 매장을 방문하면 제프 쿤스에서 영감을 받은 환상적인 윈도우 설치물을 확인할 수 있다. 

    #LVGifts

    태그: Leather goods, 연말 시즌, Jeff Koons

  • 선물의 예술

    메종 루이 비통은 창립자의 후손인 가스통 루이 비통(Gaston Louis Vuitton)이 선보였던 기프팅 컬렉션의 전통을 이어간다. 작은 오브제들로 더욱 풍성해진 기프팅 컬렉션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공방에서 제작되는 이 컬렉션은 필기구, 장식품, 놀이도구의 세 가지 다른 카테고리로 구성되었다. 아이코닉한 가죽과 모노그램 캔버스로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한 펜 홀더와 아름다운 노트, 여행의 정취를 연상시키는 미니 거울, 인테리어 상자와 트레이, 마지막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주사위 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연말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단조로운 일상을 특별하게 변모시킬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고귀하며, 위트가 넘치면서 섬세하다. 줄넘기와 탁구 세트, 모노그램 카드 파우치 등을 만나보자. 선물의 예술(The Art of Gifting)은 상황에 어울리는 선물을 찾아내는 것이다. 루이 비통 고유의 정신과 전통이 담긴 아름다운 선물 리스트 속에서 분명히 완벽한 선물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컬렉션 만나보기

    태그: Art of Gifting, Gifts, 모노그램

  • 개인 맞춤 벨트

    루이 비통의 My LV 벨트: 남성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한 서비스를 매장에서 만나보자.

    메종은 처음으로 다양한 버클과 스트랩을 골라 자신만의 벨트를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40여가지의 벨트를 탄생시킬 수 있는 이 서비스는 모든 남성의 각기 다른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개인 맞춤 벨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양면으로 활용 가능한 메종의 대표적인 토리옹 가죽부터, 클래식하면서도 톡톡 튀는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 회색, 파란색, 갈색, 검정색의 모던한 색깔로 제작된 악어나 타조 가죽 등 14가지의 가죽 스트랩이 제공된다. 루이 비통이 새롭게 출시한 35mm 두께의 스트랩으로는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벨트는 더 가볍고 얇게 디자인된 새로운 12가지의 버클로 완성된다. 빛나는 골드, 팔라듐, 루테늄 소재의 아이코닉한 LV 시그니처 버클(The Iconic)부터, 클래식한 LV 버클을 재해석한 트위스티드 버클(The Twisted), 정제된 올리브 나무 혹은 아가타(Agata Zebrata) 소재의 무늬가 새겨진 프레셔스(The Precious) 라인의 버클 중 선택이 가능하다. 

    스트랩 안쪽에는 이니셜을 새기는 핫스탬핑 서비스를 새길 수 있다.

    태그: Belt, 개인맞춤제품, Customisation, 남성

  • 2018 크루즈 캠페인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를 2018 크루즈 컬렉션 모델로 선정했다.

    티 없는 하늘과 바다가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2018 크루즈 캠페인은 컬렉션을 관통하는 힘과 평온의 균형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다양한 트위스트와 카퓌신 모델을 들고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의 카메라 렌즈 앞에 섰다. 교토의 패션쇼 공간에서 멀리 떨어진 이비사(Ibiza) 섬에서도 트위스트와 카퓌신은 장인정신과 독보적인 디자인을 표상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거니는 알리시아의 룩에서 이번 시즌,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컬렉션의 영감이 된 야마모토 간사이(Kansai Yamamoto) 특유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일본에서 특별한 의식에 착용하는 의상과 사무라이, 전통적인 풍경화, 가부키(Kabuki) 극장 등이 정돈된 실루엣의 다양한 룩으로 다시 태어났다.

    자유를 만끽하는 순간, 이번 컬렉션은 루이 비통의 여행 미학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상징이 된다. 알리시아의 곁에 가부키 스티커를 더한 트위스트 백이 모습을 드러내면, 그녀는 마치 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를 향한 기다림을 시작한다.

    2018 크루즈 캠페인 만나보기

    사진: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

    태그: 항해, 패트릭 드마쉴리에, 캠페인

  • 2018 크루즈 캠페인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컬렉션과 함께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를 만나보자.

    바다가 펼쳐진 전원 풍경 속에서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아름다움이 지닌 균형을 찾아낸다. 그녀는 예상치 못한 힘을 발견하는 고독한 축제를 즐긴다.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촬영한 이 영상은 일본을 오마주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치 최소한의 것만 남은 안식처로 떠나 내면의 영혼을 탐구하는 여정을 보여준다. 전통이 깃든 풍경이 재현된 브로케이드와 전사를 연상하게 하는 표면 디테일은 내적 평화를 바라면서 힘을 기르고자 하는 양면적 욕구를 대변한다.

    수면 위를 지나던 카메라 렌즈가 일몰을 바라보거나 머나먼 땅을 탐험하는 알리시아를 비추는 순간, 이번 컬렉션을 통해 알리시아는 그녀가 떠나온 바로 그 세상과 다시 연결된다.

    사진: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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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항해, 패트릭 드마쉴리에,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