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 쿤스 X 루이 비통

    제프 쿤스(Jeff Koons)는 루이 비통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자신의 <게이징 볼(Gazing Ball)> 회화 시리즈를 적용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 디바인 아이콘(DIVINE ICONS)

    "아이콘(Icons)" 컬렉션에는 메종의 DNA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칼리 클로스(Karlie Kloss)는 이를 시간이 지나도 시크한 매력을 지닌 컬렉션이라 말한다.
  • 디코디드(DECODED)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새롭게 선보이는 가을-겨울 컬렉션의 두 가지 상징적인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