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어 도라 백을 탄생시켰습니다. 도라 백의 구조적인 실루엣은 스퀴르 백(1934)과 마르소 백(1950)을 쏙 빼닮았습니다. 두 가지 색이 어우러진 송아지 가죽 소재가 모던하고 그래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새로운 가방입니다. 하우스의 유산임을 상기시켜주는 진중한 디테일인 은은한 LV 로고가 각인된 러기지 태그와 “Louis Vuitton Paris” 시그니처가 더해진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우면서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도라 PM 바이컬러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어 도라 백을 탄생시켰습니다. 도라 백의 구조적인 실루엣은 스퀴르 백(1934)과 마르소 백(1950)을 쏙 빼닮았습니다. 두 가지 색이 어우러진 송아지 가죽 소재가 모던하고 그래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새로운 가방입니다. 하우스의 유산임을 상기시켜주는 진중한 디테일인 은은한 LV 로고가 각인된 러기지 태그와 “Louis Vuitton Paris” 시그니처가 더해진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우면서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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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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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x 21.0 x 14.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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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가지 색이 어우러진 송아지 가죽
- 금색 메탈 장식
- 양방향 지퍼 여밈
- 탈부착이 가능한 길이 조절형 끈
- 메탈릭 LV 시그니처가 삽입된 가죽 러기지 태그
- 양가죽 내피
- 내부 포켓 2개
- 바닥 보호 스터드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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