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의 윈도우 디스플레이는 하우스의 과감한 도전정신과 창작에 대한 열망을 반영합니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 특별한 도서는 지난 5년간 "파예 맥레오드(Faye McLeod)와 안셀 톰슨(Ansel Thompson)"이 디자인한 놀라운 쇼윈도우를 한데 모아 소개합니다. 영감으로 가득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확인해보세요.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의 패션 디렉터이자 비평가인 바네사 프리드먼(Vanessa Friedman)의 서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루이 비통 윈도우 북

루이 비통의 윈도우 디스플레이는 하우스의 과감한 도전정신과 창작에 대한 열망을 반영합니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 특별한 도서는 지난 5년간 "파예 맥레오드(Faye McLeod)와 안셀 톰슨(Ansel Thompson)"이 디자인한 놀라운 쇼윈도우를 한데 모아 소개합니다. 영감으로 가득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확인해보세요.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의 패션 디렉터이자 비평가인 바네사 프리드먼(Vanessa Friedman)의 서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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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x 42cm / 14 x 16.5inches
- 168페이지, 150여 개의 삽화
- 수작업 바인딩한 오버사이즈 에디션, 린넨 글램셸 케이스
- 한정판, 애술린(Assouline)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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