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이 영국 출신 아티스트 제이크 & 디노 채프먼(Jake & Dinos Chapman) 형제와 손을 잡고 선보인 두 번째 컬렉션인 2017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서는 몽환적인 야생 동물의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채프먼 형제 특유의 시그니처 스타일은 독특한 사자, 기린, 얼룩말, 코뿔소, 코끼리 일러스트로 구현되었습니다. 야생 동물이 어슬렁거리는 모노그램 사반 캔버스 소재의 새로운 메신저 모델을 소개합니다. 여러 개의 포켓으로 구성된 가볍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길이 조절형 스트랩을 활용하여 어깨에 메거나 크로스-바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메신저 BB

루이 비통이 영국 출신 아티스트 제이크 & 디노 채프먼(Jake & Dinos Chapman) 형제와 손을 잡고 선보인 두 번째 컬렉션인 2017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서는 몽환적인 야생 동물의 세계가 펼쳐졌습니다. 채프먼 형제 특유의 시그니처 스타일은 독특한 사자, 기린, 얼룩말, 코뿔소, 코끼리 일러스트로 구현되었습니다. 야생 동물이 어슬렁거리는 모노그램 사반 캔버스 소재의 새로운 메신저 모델을 소개합니다. 여러 개의 포켓으로 구성된 가볍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길이 조절형 스트랩을 활용하여 어깨에 메거나 크로스-바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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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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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x 21 x 7 cm
( x  x )

- 모노그램 사반 캔버스
- 텍스타일 안감
- 소가죽 트리밍
- 은색 금속 장식
- 길이 조절형 텍스타일 어깨 스트랩
- 내부 플랫 포켓
- 내부 플랫 포켓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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