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루이 비통이 샴페인 병을 운반하기 위해 디자인했던 노에가 2017 봄-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네오노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유연한 모노그램 캔버스에 다채로운 송아지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트렌디한 버킷 백입니다. 스트랩 길이를 조절하면 모던한 크로스-바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네오노에

1932년, 루이 비통이 샴페인 병을 운반하기 위해 디자인했던 노에가 2017 봄-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네오노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유연한 모노그램 캔버스에 다채로운 송아지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트렌디한 버킷 백입니다. 스트랩 길이를 조절하면 모던한 크로스-바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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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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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x 22.0 x 27.0 cm
(길이 x 높이 x 너비)

-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
- 다채로운 송아지 가죽 트리밍
- 다채로운 본디드 초극세사 섬유 안감
- 금색 금속 디테일
- 끈 조임 여밈
- 누름 단추가 포함된 길이 조절형 긴 스트랩
- 내부 지퍼 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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