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두 소재, 모노그램 캔버스와 에피 가죽을 접목시킨 생 미셸입니다. 일상적인 소지품을 담기 좋은 작고 세련된 실루엣으로 완성했습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포함되어 어깨에 메거나 크로스 바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덮개에 이니셜을 새기면 단 하나뿐인 가방이 탄생합니다.

생 미셸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두 소재, 모노그램 캔버스와 에피 가죽을 접목시킨 생 미셸입니다. 일상적인 소지품을 담기 좋은 작고 세련된 실루엣으로 완성했습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포함되어 어깨에 메거나 크로스 바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덮개에 이니셜을 새기면 단 하나뿐인 가방이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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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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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름 단추로 길이를 조절하는 스트랩
- 자석 여밈 덮개
- 내부 포켓 1개
- 뒷면 외부 포켓 1개
- 더블 스마트폰 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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