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럼을 오마주한 독특하고 인상적인 형태가 돋보이는 땅부르 컬렉션입니다. 마치 시간의 흐름과도 같은 드럼의 리듬을 구현한 아이템입니다. 짙은 세리즈 컬러와 매력적인 하트 상징이 어우러진 다이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 시계입니다.

땅부르 비주 생 발렁땅 18

드럼을 오마주한 독특하고 인상적인 형태가 돋보이는 땅부르 컬렉션입니다. 마치 시간의 흐름과도 같은 드럼의 리듬을 구현한 아이템입니다. 짙은 세리즈 컬러와 매력적인 하트 상징이 어우러진 다이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 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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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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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부르 비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 케이스 지름: 18 mm
- LV 각인 백케이스
- 빨간색 반투명 래커 선레이 다이얼,하트 장식,4개의 네일 장식으로 표시한 인덱스
- 쿼츠 무브먼트
- 기능: 시,분 표시
- 세리즈 모노그램 베르니 가죽 스트랩
- 아르디옹 버클
- 30m 방수
- 스위스 제조
- 보증기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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