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럼을 오마주한 독특하고 인상적인 형태가 돋보이는 땅부르 컬렉션입니다. 마치 시간의 흐름과도 같은 드럼의 리듬을 구현한 아이템입니다. 루이 비통의 문화유산인 모노그램 캔버스를 연상시키는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시계입니다. 두 가지 타임 존의 시각을 표시할 수 있는 땅부르 오토매틱 GMT 모델에서 루이 비통의 여행 미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땅부르 브라운 GMT 41.5

드럼을 오마주한 독특하고 인상적인 형태가 돋보이는 땅부르 컬렉션입니다. 마치 시간의 흐름과도 같은 드럼의 리듬을 구현한 아이템입니다. 루이 비통의 문화유산인 모노그램 캔버스를 연상시키는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시계입니다. 두 가지 타임 존의 시각을 표시할 수 있는 땅부르 오토매틱 GMT 모델에서 루이 비통의 여행 미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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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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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부르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 케이스 지름: 41.5 mm
- 모노그램 각인 백케이스
- 브라운 다이얼
- 야광 시계 바늘,3시 방향 날짜 표시
- 오토매틱 무브먼트
- 기능: GMT,시,분,초,날짜 표시
- 스테인리스 스틸 시계줄
- 폴딩 버클
- 100m 방수
- 스위스 제조
- 보증기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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