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킴 존스가 선보인 다미에 로프 디자인을 모티프로 한 독특한 캔버스 시계줄이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시계입니다. 루이 비통의 라 파브리끄 두 떵(La Fabrique du Temps)에서 제작된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이얼에서도 로프 패턴 모티프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땅부르 다미에 그라파이트

2015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킴 존스가 선보인 다미에 로프 디자인을 모티프로 한 독특한 캔버스 시계줄이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시계입니다. 루이 비통의 라 파브리끄 두 떵(La Fabrique du Temps)에서 제작된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이얼에서도 로프 패턴 모티프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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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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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지름: 39 mm
- 폴리슁 마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새틴 마감 베젤
- 네메스(Nemeth) 밧줄 패턴의 짙은 회색/파란색 다이얼
- 네일을 삽입한 로진 디자인 시간 표시
- ETA 955.112 쿼츠 무브먼트
- LV 각인 백케이스
- 밧줄 모티프가 더해진 다미에 그라파이트 캔버스 시계줄
- 반사 방지 코팅 마감 사파이어 유리
- 100m 까지 방수
- 스위스 제작
- 보증기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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