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럼을 오마주한 독특하고 인상적인 형태가 돋보이는 땅부르 컬렉션입니다. 마치 시간의 흐름과도 같은 드럼의 리듬을 구현한 아이템입니다. 꾸밈 없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이 모델은 루이 비통의 여행 미학을 오마주한 아이템으로,지구본 모티프가 장식된 다이얼과 한 번의 버튼 조작으로 전 세계의 어느 시간대라도 표시할 수 있는 여행에 적합한 기능이 특징입니다.

땅부르 에흐 뒤 몽드 GMT 44

드럼을 오마주한 독특하고 인상적인 형태가 돋보이는 땅부르 컬렉션입니다. 마치 시간의 흐름과도 같은 드럼의 리듬을 구현한 아이템입니다. 꾸밈 없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이 모델은 루이 비통의 여행 미학을 오마주한 아이템으로,지구본 모티프가 장식된 다이얼과 한 번의 버튼 조작으로 전 세계의 어느 시간대라도 표시할 수 있는 여행에 적합한 기능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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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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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부르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 케이스 지름: 44 mm
- 투명 백케이스
- 세로형 새틴 마감한 회색 다이얼,지구와 자오선 각인
- 수퍼루미노바를 더한 인덱스와 시계 바늘,3시 방향 날짜 표시
- LV 101 칼리버 오토매틱 무브먼트
- 기능: 푸시 버튼으로 조작 가능한 세컨드 타임 존,시,분,초,날짜 표시
- 40시간 파워 리저브
- 오실레이션: 28,800/h
- 보석 21개
- 네이비 블루 악어 가죽(Alligator) 시계줄
- 아르디옹 버클
- 100m 방수
- 스위스 제조
- 보증기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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