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2016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위해 킴 존스가 선보인 손목 시계입니다. 히말라야의 산맥 이름을 딴 카라코람 패턴을 접목시킨 디자인으로,루이 비통 하우스 역사의 마르지 않는 영감의 원천인 여행을 상기시키는 아이템입니다.

땅부르 슬림

루이 비통 2016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위해 킴 존스가 선보인 손목 시계입니다. 히말라야의 산맥 이름을 딴 카라코람 패턴을 접목시킨 디자인으로,루이 비통 하우스 역사의 마르지 않는 영감의 원천인 여행을 상기시키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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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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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부르 슬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 케이스 지름: 39 mm
- 은색 카라코람 패턴을 장식한 회색 다이얼
- 전사 프린팅 기법으로 검정색 카라코람 패턴을 장식한 유리
- 쿼츠 무브먼트
- 기능: 시,분,초 표시
- 검정색 노마드 송아지 가죽 시계줄
- 아르디옹 버클
- 50m 방수
- 스위스 제조
- 보증기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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