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현실적이면서도 이상을 아우르는 여행에 대한 동시대적인 새로운 비전을 제시합니다. 트래블 북은 그 자체로 예술의 한 형태인 동시에 100-120여 가지의 특별한 드로잉을 통해 예술가의 시각으로 각각의 여행지를 묘사합니다. 트래블 북 뉴욕에서는 프랑스 출신 아티스트이자 블로거인 장-필립 델옴므( Jean-Philippe Delhomme)가 다채로우면서도 유머러스한 빅 애플, 뉴욕을 소개합니다.

트래블 북 뉴욕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현실적이면서도 이상을 아우르는 여행에 대한 동시대적인 새로운 비전을 제시합니다. 트래블 북은 그 자체로 예술의 한 형태인 동시에 100-120여 가지의 특별한 드로잉을 통해 예술가의 시각으로 각각의 여행지를 묘사합니다. 트래블 북 뉴욕에서는 프랑스 출신 아티스트이자 블로거인 장-필립 델옴므( Jean-Philippe Delhomme)가 다채로우면서도 유머러스한 빅 애플, 뉴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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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프랑스어 및 영어로 구성된 이중 언어본
    - 168 페이지, 100여 점의 삽화로 구성
    - 클로스 제본, 북 마크
    - 28 x 1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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