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파리지앵 특유의 우아함을 담아 선보이는 트라이앵글 소프티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상징적인 가방입니다. 가죽을 엮은 손잡이와 인체친화적인 디자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한층 모던한 모노그램 리버스 캔버스로 완성한 영민한 더블페이스트 구조가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트라이앵글 소프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파리지앵 특유의 우아함을 담아 선보이는 트라이앵글 소프티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상징적인 가방입니다. 가죽을 엮은 손잡이와 인체친화적인 디자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한층 모던한 모노그램 리버스 캔버스로 완성한 영민한 더블페이스트 구조가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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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0,000
전화 문의
42.0 cm
(높이)

- 45 x 31 x 16 cm
- ( 가로 x 세로 x 높이 )
- 17.7 x 12 x 6.3 inches
- 캔버스 겉감
- 초극세사 섬유 안감
- 스무스 송아지 가죽 트리밍
- 은색 금속 디테일
- 엮은 상단 손잡이
- 지퍼 여밈
- 옆 지퍼 포켓
- LV 써클을 새긴 지퍼 손잡이
- 스터드를 박은 바닥 가죽 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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