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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봄-여름 시즌을 위한 LV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루이 비통의 현재를 보여주는 아이코닉 아이템, LV 아치라이트 스니커즈가 2020 봄-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런웨이에서 영감을 받은 패브릭과 함께 두 가지 새로운 실루엣으로 재해석되었다.  

파도 모양의 오버사이즈 겉창 덕분에 보는 즉시 알아볼 수 있는 LV 아치라이트 스니커즈는 매 시즌 새로운 소재 및 디테일과 함께 돌아온다. 이번 시즌, 양말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핏의 스니커 부츠 버전과 그래픽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포티 샌들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는 LV 아치라이트는 한발 앞선 패션 감각과 존재감 넘치는 매력을 계속해서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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