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B 블라썸(B Blossom) 파인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이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 ‘B 블라썸’을 소개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B 블라썸 컬렉션은 가는 곳마다 존재감을 발휘하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1896년 조르주-루이 비통(Georges-Louis Vuitton)이 창조한 별 형태의 아이코닉한 플라워 디자인이 활기찬 애티튜드를 가미해 스타일시한 구 형태의 스탬프로 대담하게 재해석됐다. 다이아몬드와 함께 반짝이는 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 링, 브레이슬릿, 커프, 이어링, 펜던트, 체인 네크리스가 모노그램의 무한한 가능성에 생기를 불어넣는 고귀한 매체가 되어 아이코닉한 플라워의 재탄생을 알리며 환하게 빛난다.

루이 비통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시그너처 플라워의 새로운 해석은 이번 파인 주얼리 컬렉션 전반을 아우른다. 골드, 스톤, 다이아몬드가 브랜드 유산을 반영한 시그넷 링을 재정의하며 그 힘을 더욱 극대화한다. 강렬하면서 대담한 루이 비통 여성은 독립성과 여성성의 상징이자 자신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예술 작품과도 같은 B 블라썸 컬렉션을 착용한다.

재능 넘치는 셀렵 5인, 종초희, 인디아 무어, 클레이 그레이스 모레츠, 소피 터너, 시그네 베이테버그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선보인 하우스의 새로운 B Blossom 컬렉션을 만나보자.

파인 주얼리 모노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