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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2회 2019 칸 국제 영화제

  • 2019 칸 국제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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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만난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 줄리안 무어 그리고 마리나 포어스. 영화제 레드 카펫, 포토콜 및 각종 기념 행사에서 많은 셀렙들이 루이 비통 룩을 선보였다.

이날 루이 비통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화이트 세틴과 가죽 뷔스티에 투피스를 입은 셀레나 고메즈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마리나 포어스는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에피 클러치로 주목받았다. 다음날 줄리아나 무어도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가죽 엠브로이더리 커스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축제를 빛냈다.

Red carp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