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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2019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 뮤지컬 공연

우드키드(Woodkid)의 영감 넘치는 라이브 연주로 루이비통 2019 크루즈 패션쇼의 개막을 장식 했다.

창조적인 힘이 수십 년 동안 축적된 마그 재단(Fondation Maeght)의 자코메티 코트야드(Giacometti Courtyard)내에 프랑스 아티스트 우드키드(Woodkid)가 2019 크루즈 컬렉션을 앞두고 특별한 라이브 공연를 펼쳤다. 음악과 미술이 어우러진 마그 재단 미술관의 생폴드방스의 석양이 질 무렵, 이러한 영감 넘치는 퍼포먼스는 마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듯, 실로 지극히 지적이면서 아름다운 장소로 비추어졌다.  

프랑스 출신의 음악가 우드키드(Woodkid)는 1950년대 이후 압도적으로 작곡 형태와 사운드면에서 매우 놀라움을 준 프랑스 바쉐 형제(François et Bernard Baschet) 형제가 창안한 악기들로 무대를 꾸몄다. 그들의 독특한 디자인적 요소는 여전히 오늘날에도 많은 공감을 자아 내는 음향을 만들어냈다.또한, 무대 미술은 1986 년에 마그 재단 미술관에서 개최 된 콘서트 "Les Nuits de la Fondation Jean Stryjenski (진 문자열 젠 스키 재단의 밤)"을 위해 디자인 된 설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  

아름다운 예술과 음향을 배경으로 우드키드(Woodkid)는 패션쇼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작곡하였으며,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는 그레이스 코딩톤의 회고록인, Grace : A Memoir(출판사: 랜덤하우스)에서 발췌한 글을 낭독하여 그 음악성을 더했다.

패션쇼의 더 많은 다양한 이야기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등 루이 비통 공식 SNS와 #LVCruise 태그로 만나보자.  

음악: 우드키드의 “On Then And Now” / 낭독: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의 그레이스 코딩턴의 자서전 ‘Grace: A Memoir’(출판사: 랜덤하우스) 발췌글 / 피쳐링: 나고야 어린이 합창단 (Nagoya Children Choir)

kr.louisvuitton.com

태그: 인스타그램, 패션쇼, Ready to wear, 항해, Fondation Maeght,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