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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룩 살펴보기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소재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 설계의 기념비적 TWA 터미널에서 개최  

루이 비통은 이번 패션쇼를 통해 새롭게 거듭날 뉴욕의 주요 랜드마크의 2019년 5월 15일 공식 오픈을 앞두고 첫 행사를 선보이게 된다. TWA 터미널은 그 자체로 여행 정신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루이 비통의 특별한 건축에 대한 탐험과 헌신,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영감과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메종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1962년 완공 이래 전 세계적으로 가장 창의적인 공항 터미널 중 하나로 여겨지는 TWA 터미널 건물에서 이번 컬렉션 쇼를 통해 건축적 여정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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