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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LANDING IN NEW YORK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소재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 설계의 기념비적 TWA 터미널에서 개최  

루이 비통이 오는 2019년 5월 8일 (뉴욕 시간)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내 TWA 터미널(TWA Flight Center)에서 2020년 크루즈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루이 비통은 모나코에서 최초로 공개한 크루즈 패션쇼를 시작으로, 미국 팜스프링스의 밥 앤 돌로레스 호프 에스테이트(Bob & Dolores Hope estate in Palm Springs), 브라질 니테로이 현대 박물관(Mac Niteroi), 일본 교토 부근 미호박물관(Miho Museum), 남프랑스 마그 재단 미술관(Fondation Maeght) 등 각 지역의 주요 건축물에서 크루즈 패션쇼를 선보여왔다. 메종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1962년 완공 이래 전 세계적으로 가장 창의적인 공항 터미널 중 하나로 여겨지는 TWA 터미널 건물에서 건축적 여정을 이어나간다.

패션쇼 항해 W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