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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크루즈 패션쇼: 인터뷰

루이 비통의 네 번째 크루즈 패션쇼가 끝난 후 백 스테이지에서 만난 게스트들을 만나보자.

이번 패션쇼의 무대가 된 미호 박물관(Miho Museum)의 백 스테이지에서 많은 셀렙들이 이번 루이 비통 2018 크루즈 컬렉션을 감상한 소감과 베스트 룩, 인상적인 장면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날,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나카타 히데토시(Hidetoshi Nakata), 야야(Yaya), 소피 터너(Sophie Turner), 라일리 코프(Riley Keough), 쿠츠나 시오리(Shiori Kutsuna),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야마모토 간사이(Kansaï Yamamoto), 야마모토 미라이(Mirai Yamamoto)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패션쇼 Ready to wear 항해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