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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에서 만난 엠마 스톤(Emma Stone)의 루이 비통 커스텀 드레스

루이 비통 파리 아뜰리에가 제작한 엠마 스톤(Emma Stone)의 커스텀 드레스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사단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주최하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2019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 오스카(Oscar))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디자인한 시퀸과 진주, 비즈가 수놓인 드레스를 착용한 엠마 스톤은 가죽 샌달과 루이 비통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매치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뤼네빌 (Lunéville) 크로쉐 뜨개질 기술로 촘촘히 수 놓은 표면은  100 % 실크 기법을 사용하여 완성되었다. 260,000 개의 스팽글, 200,000 개의 구슬, 30,000 개의 크리스탈이 특징인 이 자수는 복잡한 기하학적 구조를 조립하는데 5 일 그리고 700 시간의 작업을 수행했다.

Oscars Red carpet Academy Aw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