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의 새로운 전시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의 새로운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설계한 빌딩 전체에 "인 튠 위드 더 월드(In Tune with the World)"라는 주제로 재단 컬렉션에 소장된 새로운 아티스트의 작품을 공개한다. 모던하며 동시대적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단지 작품을 걸어두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인 튠 위드 더 월드(In Tune with the World)" (4월 11일 - 8월 27일)는 구체적인 주제에 토대를 둔 전시를 표방한다. 오늘날, 우주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혹은 인간을 둘러싼 환경과 인간의 연대, 살아 있는 세계에 관한 의문을 다루면서 인간과 동물, 식물, 그리고 더 나아가 무생물을 아우르는 연결 고리에 집중한다.

 

두 가지 서로 다른 주제로 빌딩 전체를 채운다. 일본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 Murakami)의 작품 세계에 몰입하는 한편, 살아 있는 우주의 인간이라는 기치 아래 서로 다른 시대를 살며 다양한 기법으로 작품 활동을 한 28명의 프랑스 아티스트의 작품을 한데 모은다.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 이브 클라인(Yves Klein), 프랑수와 모렐레(François Morellet),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태그: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