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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상토 도밍고(LAUREN SANTO DOMINGO)의 일상에서 만난 새로운 루이 비통 카퓌신(CAPUCINES) 백

패션업계의 사업가로 알려져있는 로렌 상토 도밍고의 일상에서 만난 새로운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 핸드백 카퓌신. 

클래식함과 신선함을 고루 갖춘 절제된 기하학과 자연스러운 마감이 만들어낸 간결한 라인으로 누구에게나 어필하는 아이템으로, 모던한 세련미를 위한 완벽한 동반자가 아닐 수 없다. 1854년 창립한 루이 비통 메종의 첫 매장과 공방이 위치했던 뇌브-데-카퓌신(Neuve-des-Capucines) 거리에서 이름을 딴 카퓌신 백은 전통과 현대성, 대대로 전해져온 장인 정신과 대중성, 클래식함과 대담함을 한데 담고 있다. 미니멀한 세련미 너머 루이 비통 메종 장인들의 총 300여개의 복잡한 수작업 공정에 담긴 기술적 기량을 고스란히 감추고 있다.

카퓌신 백은 클래식함과 가벼움 사이 가교 역할을 하는 절제된 기하학과 유연한 피니싱이 만들어낸 간결한 라인으로 누구에게나 어필한다. 모던한 세련미를 위한 완벽한 동반자가 아닐 수 없다.

뉴욕 시티에서 마주한 저명한 패션 기업가 로렌 상토 도밍고의 일상. 그녀의 숨가쁜 일상과 함께하는 새로운 루이 비통 카퓌신 백. 새롭게 선보이는 다채로운 색상과 소재의 카퓌신 핸드백을 그녀의 특별한 하루의 시작 부터 화려한 밤까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카퓌신 컬렉션 살펴보기

Capucines New Classics Day in the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