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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의 날을 위한 루이 비통 향수 

어버이의 날을 맞아, 루이 비통의 우아한 오 드 퍼퓸 향수로 마음을 전하세요.

2016년, 루이 비통 메종은 향수라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탐험하기 시작했다. 일곱 가지 독특한 향의 정취가 생겨났고, 일곱 개의 작품은 끝나지 않을 여행으로의 초대장을 품고 있다. 그라스의 레 퐁텐 파르퓌메(Les Fontaines Parfumées)에서 루이 비통의 수석 조향사(Master Perfumer)인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조향한 일곱가지 원액은 감정의 향연을 선사한다.

이 독보적인 향수 컬렉션이 새로운 향수를 맞아들였다.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가 조향한 향수는 숨김없이 낙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후각을 자극할 새로운 향수, 르 주르 스 레브(Le Jour Se Lève)다.

감정의 여정을 담아낸 특별한 향수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건 어떨까.

르 주르 스 레브는 매장 혹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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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Les Parfums Louis Vui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