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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PARFUMS LOUIS VUITTON : 퐁텐느 파르퓌메

세계 향수의 본고장 그라스는 프랑스 코트다쥐르(French Riviera) 지역의 상징적인 도시다. 마을을 통과해 흐르는 샘물은 그라스의 중요한 자산이며, 이 샘은 이곳의 역사를 형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루이 비통 메종은 그라스의 중심에 위치한 크리에이티브 공방을 공개한다.

과거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의 사유지에는 철제문이 하나 있었다. 이 문은 이 곳을 지날때면 나폴레옹 가도(Route Napoleon)를 오르내리는 자동차 경주조차 잊게 만들었다. 그리고는 대로를 따라 볼 수 있는 신비로운 나무 그늘 아래의 시원함을 이내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돌수로 속으로 흐르는 그라스의 역사적인 샘물, 라 푸(La Foux)의 소리도 들렸다.

“향기로운 분수(the scented fountains)”라는 뜻을 지닌 퐁텐느 파르퓌메는 과거 향수의 분수가 실제로 원형 홀에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이 즉시 한 병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된 공방으로 1920년대에 설립되었다.

루이 비통에 의해 매입된 이 사유지는 루이 비통 향수의 주춧돌이 되었으며, LVMH 그룹의 후각 창조 센터(olfactory creative center for LVMH)로 자리잡을 것이다.

2016년 9월, 루이 비통 향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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