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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의 향수 여정

세계끝에서 그라스 공방에 이르기까지 가장 완벽한 향수를 위한 천연 원재료를 찾아 전세계 곳곳을 탐험하다.

꽃밭과 감귤 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프로방스 풍의 부지에서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는 자기 스스로를 찾아 떠나는 여정에 나선 모험가에게 경의를 표하고, 그의 피부에 에너지를 불러일으키고 싶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의 에너지를 포착해내면서 동시에 불멸의 향을 조합해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그는,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원료를 찾기 시작했다. 그는 다섯 개의 대륙을 돌아니면서 후각을 탐구 하기 위해 여행했다. 

원재료의 품질은 매우 중요하다. 원재료는 칼라브리아,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등 전 세계 곳곳에서 그라스로 보내진다. 최고의 노하우가 뒷받침되는 곳에서 재료를 구한다. 우리는 노하우, 자연을 존중하는 부분에 있어 매우 까다로운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그는 농장주, 장인, 그외 재료를 생산하는 이들과 끊임없이 대화한다. 향수는 전 세계 도처의 원재료가 모이는 그라스에서 재가공된다. 그가 조향한 향은 이내 루이 비통 향수(Les Parfums Louis Vuitton)가 되어 전 세계를 누빈다. 그는 이것이 곧 "루이 비통의 DNA"라 칭했으며 여행은 항상 원재료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결국 "하나의 장소 또는 재료에 기반하여 처음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재료 발견을 위한 그의 모든 여행은 감성 창고를 다시 채워 넣는 데 꼭 필요한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 이야기 만나보기 

태그: Les Parfums Louis Vuitton, Jacques Cavallier Belletr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