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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FOR UNICEF

  • LOUIS VUITTON FOR UNICEF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LOUIS VUITTON FOR UNICEF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2018년 11월 20일 – 루이 비통이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세계 어린이날을 맞아 영국 배우 소피 터너가 디자인한 새로운 ‘실버 락킷’ 팔찌를 선보인다.  

매년 11월 20일로 정해진 세계 어린이날은 1989년에 체결된 아동권리협약을 기념하고자 책정되었다. 대중으로 하여금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며 그들의 잠재력을 성취할 수 있게 돕도록 독려하기 위해 어린이들에게 헌정하는 날이다. 루이 비통은 전 세계 취약 계층 어린이들을 돕는 유니세프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시작한 #MAKEAPROMISE 캠페인을 소피 터너와 함께 다시 한번 이어나간다.


영국 출신 배우로 메종의 뮤즈로도 활동 중인 소피 터너는 루이 비통의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LOUIS VUITTON for UNICEF)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시작된 ‘실버 락킷’ 팔찌를 그녀만의 색을 더해 새롭게 디자인했다. 행운에 대한 그녀의 생각에서 영감을 얻은 이 팔찌는 빨간색과 흰색으로 짜여진 끈 형태로 디자인되었으며, 원형 펜던트에는 최근 그녀가 한 타투 디자인과 동일한 귀여운 토끼 삽화*가 그려져 있다.

 

"이 실버 락킷 팔찌는 기금이 전달되는 이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주기 위해 디자인됐습니다. 캠페인의 궁극적인 목적은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유니세프와 오랫동안 진정한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구현해온 루이 비통의 정신이 더해져 전 세계 사람들을 한데 모이게 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빨간색은 중국에서 행운의 색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흰색은 팔찌의 원형 펜던트에 새겨진 삽화의 주인공인 토끼의 색상과 일치합니다. 하얀 토끼와 토끼의 발은 세계 여러 곳에서 행운으로 여겨집니다."라고 소피 터너가 설명했다.

 

소피 터너가 디자인에 참여한 새로운 ‘실버 락킷’ 팔찌를 구매함으로써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Cox Bazar, Bangladesh)의 난민 캠프와 같은 취약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한 노력에 기여하며 유니세프를 후원할 기회를 갖게 된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유니세프의 도움으로 90만 명의 어린이와 성인에게 콜레라 예방 접종 기회를 제공했으며, 263,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영양실조로부터 구한 바 있다.



소피 터너의 ‘실버 락킷’ 팔찌는 2018년 11월 20일부터 루이 비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 (louisvuitton.com) 및 전 세계 16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40만원(300유로)에 판매되며, 실버 락킷 컬러 팔찌 한 개 당 100유로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루이 비통은 지구촌 어린이를 위한 후원 활동을 계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MAKEAPROMISE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시리아의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기부하기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www.support.unicef.org/lvforunicef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파트너십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www.louisvuitton.com/lvforunicef 유니세프는 특정 브랜드나 제품을 후원하지 않습니다. * 크래딧: 커트 몽고메리 타투(Curt Montgomery Tattoo)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세요

Unicef Silver Lockit Sophie Tur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