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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x 그레이스 코딩턴 컬렉션 

  • 루이 비통 x 그레이스 코딩턴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과 그레이스 코딩턴의 캡슐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2018년 10월 26일 서울 갤러리아 매장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은 과거 제프 쿤스(Jeff Koons),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 등의 저명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메종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왔다. 

2019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서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메인 컬렉션 외에도 패션계 아이콘 그레이스 코딩턴의 색다른 감각이 더해진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8년 11월 공개되는 이 컬렉션은 이미 널리 알려진 그녀의 고양이에 대한 사랑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가죽 제품, 액세서리, 신발 및 레디-투-웨어로 구성되었다.

패션계 소문난 반려동물 애호가인 그레이스 코딩턴과 협업해 디자인한 이번 캣토그램 캡슐 컬렉션은 지난 5월 남프랑스에서 개최된 루이 비통 2019 크루즈 컬렉션 쇼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컬렉션의 주인공은 그레이스 코딩턴의 애완묘 펌킨(Pumpkin)과 블랭킷(Blanket), 그리고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애완견 레옹(Léon)이다. 그레이스가 직접 그린 고양이와 강아지 삽화와 그녀의 머리 색상에서 영감받은 듯한 오렌지 색상의 모노그램이 어우러져 루이 비통의 새로운 모티브인 캣토그램을 탄생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전체적으로 루이 비통 아틀리에의 장인정신이 담겨있는 독창적인 매력이 담겨있다.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 백, 스피디(Speedy)와 네버풀(Neverfull)을 비롯, 쁘띠뜨 말(Petite Malle)과 시티 스티머(City Steamer)는 우산과 양털 담요 역시 캣토그램 컬렉션을 통해 새롭게 변신했다.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나른한 모습의 고양이와 유쾌한 표정의 강아지 삽화는 클러치 백으로 재탄생했으며, 세련된 일상복으로도 거듭난 실크 잠옷 역시 신선한 시각으로 재해석됐다.

코딩턴의 자유롭고 독창적인 스타일과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기발함과 두 디자이너의 동물에 대한 애정이 이번 캡슐 컬렉션과 같은 대담한 도전을 완성시켰다. 루이 비통 캣토그램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2018년 10월 26일 서울 갤러리아 매장 내 선공개에 이어 11월 2일부터 루이 비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louisvuitton.com) 및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루이 비통 갤러리아 매장 안내

주소: 강남구 압구정로 343,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1층
문의: 02-3432-1854
영업시간: 월-목 10:30 - 20:00 (주말 20:30)

 

그 외 아래의 매장에서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뉴욕 2019 크루즈 팝업 스토어
뉴욕 소호 팝업 스토어
뉴욕 5번가 팝업 스토어
베버리 힐즈 로데오 드라이브 팝업 스토어

 

태그: 행사, Womens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Grace Codding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