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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루시 보인턴(Lucy Boynton)의 루이 비통 맞춤 제작 의상

LUCY BOYNTON AT THE GOLDEN GLOBES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메리 오스틴 역을 맡은 배우 루시 보인턴은 루이 비통이 보인턴을 위해 맞춤 제작한 실크와 루렉스가 더해진 벨벳 드레스를 착용하고 2020년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참석했다

루시 보인턴이 착용한 루이 비통 맞춤 드레스는 루이 비통 2020 봄-여름 여성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 15미터가 넘는 실크와 루렉스 실이 더해진 벨벳을 사용하여 완성되었으며, 카라, 소매, 어깨와 등 부분에 실크 레이스와 기퓌르(guipure) 레이스를 사용하였다. 실크와 기퓌르 레이스 위에 2가지 실버 색상의 유리 구슬로 장식을 더했다. 이 드레스는 드레스 패턴을 만드는 첫 작업부터 드레스가 탄생하기까지 총 215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자수 수작업에만 추가 220시간이 소요되어 세심하게 완성된 드레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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