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루이 비통 트레블 북 컬렉션

  • 루이 비통 트레블 북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트레블 북 컬렉션은 쿠바, 프라하, 로마 그리고 미국의 66번 국도를 새로이 안내한다.

루이 비통은 2018년 5월 1일, 전 세계의 예술가들에 의해 그려진 트레블 북 컬렉션에서 4개의 새로운 여행지를 공개했다.

컬렉션은, 전 세계 예술가들이 새로운 곳을 탐험하며 일러스트를 곁들었던 과거여행 일지 시리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루이 비통 트래블 북이 들려주는 속삭임으로 가득하다. 최근 여행지는 어디일까.

중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리 쿤우(Li Kunwa)가 그린 풍부하고 열정적인 쿠바, 그리고 러시아 출신 예술가의 파벨 페퍼슈타인(Pavel Pepperstein)은 화려한 수채화로 표현한 프라하의 다양한 아이콘들을 시와 낭만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미국의 마일즈 하이먼(Miles Hyman)은 햇살 가득하며 활기 찬 로마와 그안에서의 인생을 묘사하고 있으며, 스크래치 보드(scratchboard)의 대가인 스위스 출신 토마스 오토(Thomas Ott)는 블랙 컬러를 이용해 추상적이면서도, 날카롭고 어두운 이야기를 그려내었으며, 미국의 상징적인 66번 국도가 그것이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시리즈는 독자들로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가슴 저미는 여행을 지금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책장을 넘겨보면, 각각의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더불어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 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각각의 새로운 타이틀에 대해, 작가가 서명한 30부의 선별된 한정판을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 둘러보기

태그: 트래블 북, 일러스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