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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오픈

루이 비통이 현대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Frank Gehry)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의 디자인을 통해 탄생한 ‘루이 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sion Seoul)’을 오픈한다. 

서울 청담동에 세워질 이 특별한 건물은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랭크 게리의 작품으로, 게리가 설계한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건축물의 형태와도 깊은 연관성을 지닌다. 이번 메종은 루이 비통과 한국 문화의 강한 유대감을 기념한다. 루이 비통은 지난 1991년 한국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2000년 청담동에 국내 최초의 글로벌 매장을 오픈했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파리에서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된 바 있으며, 루이 비통의 주요 행사들도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다. 2017년 서울 DDP에서 진행된 전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를 통해서는 브랜드의 유산과 역사를 조명한 바 있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은 2019년 10월 31일에 오픈한다.

 

매장 정보

루이 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ison Seoul)

강남구 압구정로 454

운영 시간: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 일요일 오후 12시 – 오후 8시

휴무: 1월 1일, 설날 당일, 추석 당일

전화번호: 02-3432-1854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 정보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

강남구 압구정로 454 4F

운영 시간: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 일요일 오후 12시 – 오후7시

휴무: 1월 1일, 설날 당일, 추석 당일

건축 South Korea 프랭크 게리 Peter Mar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