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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오픈

루이 비통이 한국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인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을 오픈한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은 루이 비통과 한국 문화의 연결고리가 더욱 깊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 청담동에 세워진 이 새로운 플래그십은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시적인 외관과 피터 마리노의 역동적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두 건축의 거장의 만남을 보여준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전층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계단으로 연결되어, 다양한 프라이빗한 공간을 통해 루이 비통의 모든 컬렉션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 내에는 예술 작품과 루이 비통의 역사를 반영하는 아카이브가 곳곳에 설치되어, 특별한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다. 

4층에는 전세계 다섯 번째로 오픈하는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의 개관을 기념하여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의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 개관전에서는 <Homme qui chavire [쓰러지는 남자] (1950)>와 <Grande Femme II [키가 큰 여인 II] (1960)>를 비롯한 자코메티(Giacometti)의 대표적인 조각 작품 8점이 공개된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 &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54

 

메종 운영 시간: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 일요일 오후 12시 – 오후 8시

에스파스 운영 시간: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 일요일 오후 12시 – 오후7시

 

루이 비통 메종 서울 만나보기

건축 South Korea 프랭크 게리 Peter Mar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