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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마리노가 디자인한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의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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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루이 비통 서울 플래그쉽 스토어는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외부 구조 뿐 아니라 건축가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피터 마리노가 직접 디자인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피터 마리노는 12미터의 층고가 돋보이는 입구 공간부터 아늑한 라운지에 이르기까지 각 층 공간에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대조적인 볼륨감을 줬다. 메종 서울 전 층을 연결하는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계단이 공간에 개방감을 더한다. 

피터 마리노는 “게리가 설계한 건물 외관에 살아 숨쉬는 에너지와 건축적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내부 공간을 미시언(Miesian)* 방식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마리노는 “내부 인테리어에 사용된 스톤 소재는 외부에서부터 흐르듯이 이어지고, 거대한 사각형이 주는 역동성은 건축물의 바로크 양식 유리 창문과 뚜렷하게 대비를 이룬다.”고 덧붙였다. 

 

*미시언: 전통적인 고전주의 미학과 근대 산업 소재를 교묘하게 통합하고, 특히 유리와 철강에 많은 관심을 보인 독일 출신의 20세기 대표 건축가 루드비히 미스 반데어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의 건축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거나 디자인 된 건축물을 일컫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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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South Korea 프랭크 게리 Peter Mar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