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백스테이지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백스테이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백스테이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백스테이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백스테이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백스테이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패션쇼가 펼치진 팔레 루아얄 광장(Domaine du Palais Royal)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더 씬 이미지를 통해 2018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더 자세히 확인해보자.

루이 비통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디자인한 루이 비통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는 모든 영역과 국경을 넘나들며 글로벌한 시각을 공유한다. 이번 패션쇼는 전 세계의 다양한 풍경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눈 앞에 펼쳐 보였다. 이는 루이 비통의 헤리티지를 아우른 결과이며 과거, 현재를 거쳐 미래로 이어지는 여정, 그 자체다.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하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해보자.

Picture courtesy : Jackie Nickerson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