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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2018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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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8 가을-겨울 컬렉션의 엄선된 디테일과 이번 시즌의 시그니처를 살펴보자.

거친 서부에서부터 극동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게 여행하며 영감을 받은 다양한 테마와 소재들을 컬렉션 전반에 걸쳐 확인해볼 수 있다. 고성능 스포츠웨어를 떠올리게 하는 깔끔한 레깅스 위에 착용한 플랭크 맨 쇼츠(flank man shorts)는 아메리칸 로데오(rodeo)를 연상케 한다. 시어링과 인따르시아 밍크는 러시아(Russia)와 시베리아(Siberia)에서 영감을 받은 소재이며, 클래식한 캐시미어와 비꾸냐(vicuña) 모피는 전문적인 테일러링에 사용되는 소재다. 암벽 등반에서 차용한 기능성 디테일에서 영향은 받은 네온 옐로우와 오렌지 색상은 룩에 그래픽적 무드를 더해준다.

메종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색상과 마감을 통해 재조명된 모노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모노그램 티타늄(Monogram Titanium)은 1990년대 말에 탄생한 베르니(Vernis) 백에서 착안하여 미러 코팅으로 마감한 모노그램 글레이즈(Monogram Glaze)를 접목시켰다. 모노그램 글레이즈는 마카사와 이클립스의 색상 배합으로 완성한 가방, 신발, 의류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모노그램 플루오(Monogram Fluo) 특유의 시그니처 광택은 이번 컬렉션의 에너지 넘치는 네온 액센트 색상을 한층 강조한다.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하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해보자.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