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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남성 뉴 포멀(New Formals) 컬렉션

루이 비통은 뉴 클래식(New Classics)에 이어, 비즈니스맨 스타일을 재정의하면서 다양한 남성 가죽 제품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에 더해지는 4개의 가방으로 구성된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뉴 포멀(New Formals) 컬렉션을 선보인다.  

비즈니스맨은 보통 정장을 갖춰 입고 넥타이를 맨 우아하기는 하지만 아마도 충분히 모던하지 않은 남성으로 그려진다. 남성성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진화하며, 이와 함께 현대 비즈니스맨이 원하고 요구하는 것들 역시 진화한다. 이들이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미팅을 위해 뛰어 다니거나 또는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전세계 각지의 사람들과 연락하면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든지 집에서 일하고 있든지 간에 말이다. 바로 이 같은 이유에서 루이 비통은 전통적인 서류가방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바람직한 가방으로 완성한 4개의 서로 다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 비즈니스 가방은 재정의되어 새로운 패셔너블한 버전으로 탄생하여, 기업 간 부의 모든 출장길에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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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Briefcase 비즈니스 Leather go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