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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남성 캠페인 : 화가의 작업실

  • 2019 봄-여름 남성 캠페인 : 화가의 작업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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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공개되는 ‘화가의 작업실(The Painter’s Studio)’ 캠페인은 모하메드 부루이사(Mohamed Bourouissa)의 촬영으로 프랑스 사실주의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Gustave Courbet)의 1855년 작품인 <화가의 스튜디오 1855> 유화를 사진 작품으로 재현했다.  

창립자 루이 비통이 메종을 설립한 이듬해 완성된 쿠르베의 유화는 왼쪽으로는 프랑스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오른쪽에 상류층 사람들에 둘러싸여 화가 자신이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버질 아블로의 현대적 시각을 통해 재해석된 사진에서는 디자이너가 컬렉션 의상을 입은 스튜디오 팀원 및 유명인사와 모델에 둘러싸여 2019 봄-여름 남성 컬렉션 룩을 피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쿠르베의 작품이 문화계 명사의 안목에 맞춰 실제 세계(real world) 속 사회를 해석한 반면에, 버질 아블로는 다양성, 포용성, 유대감이라는 자신의 루이 비통에 대한 비전을 정의하는 동시에 모두를 아우르는 교류를 담고자 하였다. 이 이미지는 캔버스 전체를 조명한 듯한 사진 효과와 클로즈업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표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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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남성복, Virgil Abloh, Spring-su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