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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터너(Sophie Turner)를 위한 맞춤 제작 의상과 장인정신

루이 비통 앰배서더 겸 배우인 소피 터너가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루이 비통이 터너를 위해 맞춤 제작한 점프 수트 및 클러치를 착용하고 2019 멧 갈라에 참석했다.  

소피 터너가 착용한 루이 비통 맞춤 점프 수트는 퐁피두 센터에서 영감을 받은 정교한 디자인 작업에만 50시간, 그 디자인을 자수 패턴으로 옮기는 데 약 68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시퀸 자수 작업은 총 72시간이 걸려 완성되었다.  루이 비통이 터너를 위해 맞춤 제작한 점프 수트는 3백 95만 개의 스티치(stitches)로 1만 7천 5백 미터의 실과 총 18가지 색상, 2가지 사이즈의 98만 개 시퀸을 수놓아 제작되었다.

 

MET Gala Red carp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