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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을 위한 새로운 카퓌신  

새로운 시즌과 함께 출시된 루이 비통 카퓌신 백의 새로운 모델이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촬영하고 마리-아멜리 소베(Marie-Amélie Sauvé)가 스타일링한 캠페인을 통해 그 미묘한 뉘앙스를 내보인다.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백 모델 중 하나인 카퓌신은 새로운 마감, 새로운 색상, 새로운 소재와 더불어 끊임없이 재창조된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첫 번째 카퓌신 라인은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토리용 가죽으로 다양한 뉘앙스를 선보이며, 때로 대조적인 디테일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는 새로운 시즌을 안내하는 한발 앞선 패션 감각을 보여준다.

 

핸드백 Leather goods New Class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