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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밀라노 푸오리 살로네(Fuori Salone)에서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전시 컬렉션 

루이 비통이 2019년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 2019) 장외 전시인 푸오리 살로네(Fuori Salone)에서 독창적이며 우아한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신작을 대거 선보인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해 꾸준히 확장되어, 총 45점의 오브제 컬렉션으로 거듭난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시각과 루이 비통의 전통적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공예 기술의 조우가 빚어낸 독특한 컬렉션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업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제작된 10개의 신작을 포함한 컬렉션 전시가 2019년 푸오리 살로네 기간(4월 9일 – 4월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팔라조 세르벨로니(Palazzo Serbelloni)에서 개최된다.

 

이번 2019 밀라노 전시에서는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디자이너로 새롭게 합류한 아틀리에 비아게티(Atelier Biagetti)와 자넬라토/보르토토(Zanellato/Bortotto)가 신작을 출품, 하우스의 철학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한 컬렉션에 풍성함을 더한다. 

루이 비통은 팔라조 세르벨로니에서 진행되는 푸오리 살로네 기간 동안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전시와 더불어 반 시게루(Shigeru Ban)에 의뢰해 한시적으로 선보이는 페이퍼 구조물(Temporary Paper Structure) 또한 공개한다. 루이 비통과 프리츠커 건축상(The Pritzker Architecture Prize) 수상 건축가인 반 시게루와의 인연은 지난 2006루이 비통 <아이콘(Icônes)> 전시에 참여한 반 시게루가 루이 비통 빠삐용(Papillon) 백에서 영감을 받은 돔 형태의 구조물을 루이 비통 파리 샹젤리제 메종의 옥상 테라스에 설치하며 시작됐다. 이 독특한 모듈식 공간은 2004년 파리 퐁피두 센터의 옥상에 처음으로 세워졌으며 그의 독창성을 대표하는 재활용 종이 기둥과 같은 반 시게루만의 트레이드마크 기술을 보여준다. 팔라조 세르벨로니 뜰에 설치될 구조물은 루이 비통이 그간 선보인 노마딕 건축물 중 가장 최신작이다. 이는 메종이 2018년, 2017년 밀라노 푸오리 살로네 전시를 위해 각각 설치한 바 있는 조르주 칸딜리스(Georges Candilis)의 ‘헥사큐브(Hexacube, 2018)’, 마티 수로넨(Matti Suuronen)의 ‘퓨튜로 하우스(Futuro House, 2017)’, 2013 디자인 마이애미 외부 전시로 공개한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물가 위의 집(La Maison au Bord de l’Eau)’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 있다.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전시 – 밀라노

전시 기간: 2019년 4월 9일(화) - 4월 14일(일)

운영 시간: 4월 9일(화) - 10일(수): 11AM – 8PM / 4월 11일(목) - 14일(일): 10AM – 8PM

장소: 팔라조 세르벨로니(Palazzo Serbelloni) - Corso Venezia 16 Mil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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