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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선보인 오브제 노마드

2017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2017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 2017)’에 참여하는 루이 비통은 캄파나 형제(Fernando and Humberto Campana) 디자인의 아름다운 청록색 빛깔의 ‘봄보카 소파(Bomboca Sofa)’ 스페셜 에디션을 디자인 마이애미를 계기로 최초로 공개한다.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는 160년 넘게 이어온 브랜드 철학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세계 유수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아름다운 여행의 동반자’로 메종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브라질에서 결혼식이나 아이들의 파티에서 제공되는 과자의 이름을 따 ‘매우 좋다’라는 뜻을 가진 봄보카 소파는 원래 구름 모양과 아름다운 색상의 둥근 씨애플에서 영감을 받은 모듈러 가구이다. 결과적으로 8개의 탈착형 쿠션이 하나의 가죽으로 덮인 단단한 외피 안에 배치된 마치 퍼즐 같은 가구가 탄생하고 있다.

2017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선보이는 다른 오브제 노마드 가구에는 ‘스윙 보트(Swing Boat),’ ‘벨트 체어(Belt Chair),’ 가죽 매듭 끈으로 연결된 ‘스파이럴 램프(Spiral Lamp)’ 같은 아틀리에 오이(Atelier Oï)의 작품들이 있다. 이 밖에도 구멍 패턴 가죽 소재로 목재와 모직 질감의 시트가 섞인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Patricia Urquiola)의 ‘팔라버 체어(Palaver Chair),’ 가죽 마퀘트리 형태의 인디아 마다비(India Mahdavi)의 ‘탈리스만 테이블(Talisman Table),’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의 흔들의자 ‘룬 체어(Lune Chair)’와 가죽 ‘다이아몬드 스크린(Diamond Screen)’ 등이 전시된다.

오브제 노마드의 제품들은 루이 비통 마이애미 디자인 매장(district store)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클라이언트 서비스로 연락주시거나 여기에서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그: Objets Nomades, 장인정신, 콜레보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