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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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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스 루이 비통은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있어서 타인의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를 고찰해본다.

파리 샹젤리제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2013년 6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타자 - 내안의 또 다른 나' 전시가 열린다. '정체성'이라는 영원한 숙제를 탐구하는 이번 전시는 우리의 내면 가장 깊은 곳까지 침투하여, 지극히 개인적 영역에서부터 지식과 의식의 경계를 확장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마침내 '타인'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
이 존재론적인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여러 국가로부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선정되었다. 유명한 퍼포먼스 아티스트 레이 보워리(Leigh Bowery)의 무대 의상에서부터 망명 예술가 리자 하자레(Reza Hazare)의 표현주의적 드로잉까지, 이번 전시에 초빙된 작품들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간과 발상을 펼쳐 보여줄 것이다.

에스파스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