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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향수 

남성을 위한 첫 향수 컬렉션

새로운 영역으로의 탐험.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는 남성이라면 누구나 마음속 어딘가 간직하고 있을 자유를 향한 본능과 개척 정신을 자극하는 여정을 제안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섯 가지의 특별한 향은 자신을 찾아 나서는 모험에 대한 헌정이다. 숨이 멎을 듯한 발견의 순간을 고스란히 포착해낸 듯한 각각의 독특한 향의 구성은 결코 진부하거나 과하지 않은 방식으로 피부 속에 스며든다.

루이 비통의 첫 남성 향수 컬렉션은 끝없이 펼쳐지는 무한함을 연상케 하는 리멍시테(L’Immensité, 광대함), 새로운 세계의 탐험에 어울릴 듯한 누보 몽드(Nouveau Monde, 새로운 세계), 마치 폭풍우처럼 격정적인 향의 오라쥬(Orage, 폭풍)와 여행의 전율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쉬르 라 루트(Sur la Route, 길 위에서), 우연이 빚어낸 만남의 설렘을 담은 오 아자르(Au Hasard, 우연히)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오 드 퍼퓸은 순도 높은 강렬함을 지닌다.

특정 매장에서 혹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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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Les Parfums Louis Vuitton, Jacques Cavallier Belletr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