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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리폴 여성 컬렉션

  • 2019 프리폴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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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윌리암스, 루스 네가, 로라 헤리어, 소피 터너, 배두나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로 가득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2019년 루이 비통 프리폴 여성 컬렉션  

루이 비통 여성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택한 총 17인의 셀레브리티를 통해 그의 화려한 2019 프리폴 컬렉션 룩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미셸 윌리엄스, 소피 터너, 클로이 그레이츠 모레츠, 알리시아 비칸테르, 레아 세이두 외 반가운 얼굴, 배두나도 등장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이번 쇼에 함께한 루이 비통 프렌즈를 통해 여성의 다양한 개성을 포용하여 패션으로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그들이 정상에 있는 스타든 혹은 떠오르는 신인이든 그들은 동등한 강한 의지력 그리고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태도와 시각을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고 전했다.

17인의 뮤즈가 참여한 루이 비통 2019 프리폴 컬렉션은 두 가지 상반된 모티프를 엿볼 수 있다. 도시에서 보내는 주중의 삶 그리고, 여유로운 주말의 무드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섬세한 테일러링 라인이 돋보이는 뷰코릭 프린트와 체크 패턴 아이템(Bucolic prints and tartan checks)과 1940년대 여성의 뉴 룩에 상응하는 대담함을 선보이는 볼드 룩을 모티프를 떠올리는 큐롯 팬츠와 라운드 코트, 플리츠 스커트와 오버사이즈 아우터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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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ties Pre-Fall